주민참여예산 교육
주민의 제안이 ‘사업’이 되고, 사업이 ‘성과’로 남도록 설계합니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예산 과정에 직접 참여해 우리 동네의 정책과 사업을 함께 결정하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은 지방자치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핵심 요소입니다.
박동명 교수는 지방재정과 지방의회 분야의 오랜 실무·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강의합니다

강동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특강 (2022.07.20, 강동구청 회의실)


제천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박동명 교수 특강 (2025.05.27)

광주광역시교육청 시민참여예산제도 특강(2025.07.22)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의미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의 편성·집행·평가 과정에 주민이 의견을 제안하고 논의하며, 이를 실제 예산에 반영하는 참여 민주주의 제도입니다. 단순한 “의견 내기”를 넘어, 지역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예산으로 구현하는 과정 전체를 포함합니다.
심사기준 강의 내용
박 교수의 강의에서는 주민제안 사업을 어떻게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심사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춥니다. 공공성·형평성·실현 가능성·중복 여부·법적 적정성 등 핵심 심사기준을 실제 조례와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하며, “어떤 사업이 좋은 사업인가”를 구체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주요 모범사례 소개
강의에서는 국내 여러 지방자치단체의 우수 주민참여예산 사례를 소개하여, 추상적 개념을 넘어 실제 성공 모델을 보여줍니다. 생활 SOC 개선, 취약계층 지원, 마을 안전, 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제안이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진 사례를 분석하며, 각 지자체가 참고할 수 있는 시사점을 제시합니다.
박동명 교수 강의의 특징
박 교수의 주민참여예산 강의는 제도의 의미·심사기준·모범사례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왜 필요한지–어떻게 심사하는지–어떤 결과를 만들 수 있는지”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방의회, 공무원,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와 협력을 통해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강의입니다.

서울 양천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박동명 교수 특강 모습 (2024.04.18)


박동명 교수, 울산광역시 중구 특강 (2025.06.04)
박동명 교수의 주민참여예산제도 강의 특징
‘현장 경험–의회 예산심사–학문적 체계’가 한 강의 안에서 결합되는 점이 가장 큰 특징
첫째, 주민참여예산위원으로 직접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도를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운영에서 반복되는 쟁점(참여 편중, 동원 논란, 심사 공정성 시비, 집행 지연, 성과 미흡)을 전제로 룰(운영 설계)과 실무 절차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참여자 입장에서 무엇이 어렵고 어디서 갈등이 생기는지 알고 있기 때문에, 교육은 자연히 문제 예방 중심으로 설계된다.
둘째, 서울특별시의회 전문위원으로 예산안을 심사한 실무 경험이 강의의 깊이를 만든다. 주민 제안을 ‘좋은 아이디어’ 수준이 아니라 예산사업으로 성립 가능한지(단가·물량·대상·법적 근거·집행 가능성·성과지표)로 검증하는 관점을 강조한다. 특히 예산서·설명서의 논리 구조를 기준으로 제안사업을 다듬는 방법을 제시하여, 주민·공무원·의회가 같은 언어로 사업을 평가하도록 이끈다.
셋째, 결산심사위원 참여 경험을 토대로 주민참여예산의 ‘선정’ 이후를 끝까지 다룬다. 많은 참여예산이 선정 이후 집행 지연이나 사후관리 부재로 신뢰를 잃는 현실을 짚고, 집행 모니터링–성과 확인–환류(다음 연도 개선)까지 이어지는 체계를 실무 서식과 체크리스트 형태로 정리해 준다. 이 점에서 박동명 교수의 강의는 ‘참여 이벤트’가 아니라 성과관리형 주민참여예산을 지향한다.
넷째, 국민대학교 외래교수 등 대학 강의 20년 경력이 교육의 구조를 단단하게 만든다. 경험담에 머무르지 않고, 제도의 철학(참여민주주의·협치·공동생산)과 행정·재정 운영 원리를 체계적으로 연결하여, 수강자가 “왜 이렇게 해야 하는가”를 이해한 상태에서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로 넘어가게 한다. 결과적으로 강의는 설득력과 재현 가능성이 높다.
다섯째, 위 경험들이 결합되어 박동명 교수의 강의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현장형 최고 수준의 주민참여예산 교육’으로 완성된다. 참여주체가 흔히 겪는 혼란을 줄이고, 제안의 질을 끌어올리며, 의회·집행부·주민이 갈등을 관리하면서도 성과를 만들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위원의 입장에서 본) 박동명 원장 강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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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기준이 눈에 보이게 정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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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성, 형평성, 예산·기술적 실행 가능성, 중복 여부, 주민체감도 등 심사기준을 사례와 함께 설명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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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적인 말이 아니라 “이런 제안은 왜 탈락하고, 이런 제안은 왜 통과되는지”를 비교해 주기 때문에, 위원들이 판단에 자신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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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제안·나쁜 제안”을 구분하는 눈을 키워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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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입장에서 공감은 되지만 예산으로는 곤란한 사업, 특정 단체 이익에 치우친 사업, 행정이 해야 할 다른 사업과 중복되는 제안 등을 어떻게 구분할지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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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위원들이 회의 때마다 흔들리지 않고, 공정하고 일관된 기준으로 심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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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해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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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대표·전문가·행정과의 관계, 이해충돌을 피하는 방법, 회의에서 발언하고 의견을 조정하는 요령 등을 짚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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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이 시키는 대로 하는 위원”이 아니라, 스스로 기준을 갖고 의견을 제시하는 주체적인 위원으로 서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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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예산위원에게 이 강의가 필요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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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어떻게 심사해야 공정한지”에 대한 기준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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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회의 때 말할 내용과 질문거리가 분명해져 자신 있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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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위원회가 보여 주는 결정이 주민들에게 신뢰를 얻는 방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










